마사지 종류 한눈에 비교
스웨디시·아로마·타이·건식, 이름만으로는 헷갈리는 차이를 정리했어요.
01 오일을 쓰는 관리와 쓰지 않는 관리
스웨디시와 아로마는 오일을 바르고 길게 쓸어내리는 동작이 중심이라 긴장을 풀고 쉬고 싶을 때 많이 찾습니다. 타이와 건식·스포츠는 오일 없이 누르고 늘리는 동작이 많아 뻐근함을 풀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. 샤워 가능 여부는 오일 관리에서 특히 중요하니 시설 정보를 확인하세요.
02 강도와 느낌의 차이
같은 종류라도 관리사와 샵에 따라 강도가 다릅니다. 처음이라면 중간 강도로 시작해 달라고 요청하고, 관리 중에 더 세게 또는 더 약하게 조정해 달라고 말해도 괜찮습니다. 부위별로 원하는 강도가 다르면 미리 알려 주세요.
03 내 상태에 맞춰 고르기
장시간 앉아 일했다면 어깨·허리 중심 코스, 많이 걸었다면 다리와 발 중심 코스를 먼저 살펴보세요. 임신 중이거나 치료 중인 부위가 있다면 관리 전에 반드시 샵에 알리고, 산전·산후 코스를 따로 운영하는 샵을 찾으세요.